살펴봄

들른 순서와 버튼이 가리키는 곳

분야를 고르고, 기관을 고르고, 도착 주소를 연다. 순서를 건너뛰는 버튼도 같은 도착 주소다. 살펴봄은 방문 기록이라 요청 주소와 도착 주소를 둘 다 리프에 적는다. 네 분야는 연금과 일, 배움, 건강, 나들이이다. 각 분야는 세 기관이다. 한 기관의 기록은 한 리프에만 있다. 홈은 두 헤드를 같이 갖고 분야 제목은 주소모음 하나만 붙인다.

기록으로 남길 조건

일반 브라우저로 열었을 때 상태 코드가 있고 최종 주소가 http로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기관은 이번 판에서 빼 두었다. 문서 제목은 있으면 적고 없으면 비었다고 적는다. 제목을 꾸며 쓰지 않는다. 상담 내용, 잔액, 학번, 예약 번호는 조건 밖이라 수집하지 않는다. 같은 날 여러 기관을 열어도 시각은 기관마다 적는다. 다음 확인은 같은 요청 주소로 다시 열어 도착이 바뀌었는지 본다.

표지판의 분야 구조와 다른 점

둘 다 홈과 분야와 리프를 가지지만 기관이 다르다. 표지판은 청사와 도서관과 병무와 관세 쪽이다. 살펴봄은 연금, 고용, 장학, 대학 정보, 질병청, 소비자원, 관광, 공원이다. 문장도 도착 기록을 칸에 붙이는 말과, 들른 호스트를 비교하는 말이 다르다. 서로 링크하지 않는다. 분석 스크립트나 아이콘 파일을 공유하지 않는다. 바로봄은 한 장 안에 분야 묶음을 두어 이 구조와 또 다르다. 세 사이트가 같은 질문을 맡더라도 답의 재료가 기관 명단부터 다르다.

들른 분야

분야별 도착

몇 곳을 들렀나

분야 네 개, 기관 12곳이다.

바로가기는 무엇인가

그 시각에 도착한 주소다.

다른 두 사이트와 이어지나

이어지지 않는다.